누군가를 돕는 일은 꼭 거창할 필요가 없다.나는 그렇게 믿는다. 그래서 나도 ‘작은 선행’을 실천하고 있다. 거창한 봉사활동도, 거대한 기부도 아니지만, 일상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내가 실천하는 방식이다. 예를 들어, 내가 자주 하는 일 중 하나는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주는 일이다.급하게 달려오는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손을 뻗는다.사소한 행동이지만, 그 짧은 눈맞춤과 “감사합니다”라는 말은 서로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든다.또 하나는 거리에서 마주친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계실 때, 가능한 범위 내에서 도와드리려고 한다.“괜찮아요” 하시면서도 고맙다는 말에 미소를 지으실 때, 내 마음도 함께 환해진다. 온라인에서도 할 수 있는 작은 선행이 있다. ..